경희대학교 천문대는‘문화세계의 창조’라는 경희대학교 교시를 기반으로 ‘인류의 보편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천문우주교육의 필요성을 바탕으로 건립되었습니다. 1992년 10월 돔형 건물과 76cm 반사망원경을 설치하였고, 1995년 4월에는 국내대학 최초로 천문우주과학전시장을 개관한 바 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대학의 교육과 지역사회의 천문우주과학 대중화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연구를 위한 시설 확충을 통해 국제적인 천문우주과학연구도 매우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는 지자체의 시민천문대와 사설천문대가 다수 건립되어 천문우주과학의 대중화 노력이 많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경희대학교 천문대에서도 일반 대중을 상대로 보다 차별화된 천문우주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화 노력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천문대는 연구와 교육 그리고 과학대중화를 위한 교육 기관으로서 그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천문우주 교육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 조영식 학원장님(오른쪽 첫번째)와 Dr Ray(오른쪽 두번째)
 
고 조영식(우측 6번째) 학원장님과 민영기 초대 천문대장(우측 8번째)
 
주망원경 조정
 
일반인들을 위한 공개관측회 모습